진짜가 나타났다! ㅣ 아티비티 (Art + Activity)
소피 헨 지음, 김영선 옮김 / 보림 / 2018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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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동물 책을 보면 대부분 동물의 특성이나
생김새 등의 정보만을 얻을 수 있는거 같아요.
그런데 보림에서 출간되는 진짜가 나타났다 책은
동물의 실제크기를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준답니다.

 

 

 

 

한페이지 안에 당연히 커다란 동물의 전신을 담을 수 없겠지요~
그래서 부분부분을 실제크기의 동물로 만나 볼 수 있답니다.




 

 

 

작은 동물은 전체의 모습이 감겨있기도 해요.
실사는 아니지만
동물의 크기를 가늠하며 보기 좋았답니다^^

 

 

 

 

 


 

 

 

호랑이가 입벌린 모습!!
실제크기로 보니 엄청 크다는 생각이 들어요^^
위협적이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더라구요.

 

 

 

 

 


 

 

 

크던 작던 실제크기로 동물을 만나볼 수 있다는게
참 의미있는거 같아요.
큰 동물들의 모습은 위협적이기도 하고
같이 손을 올려 크기를 느껴보기도 하는 시간을 갖어볼 수도 있었답니다.
작은 동물들이라고 할지라도 책에 담을 수 있는 크기라며 실제크기로 만나볼 수 있어
책을 보는 아이들에세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 책이였답니다^^

진짜가 나타났다 책은 아이들과 함께보며
놀며 공부하며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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