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좋아할 만한 도서!!
그리고 상상의
집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분야 이기도 한 책
챗! 걸 첫번째 이야기, 어느 날, 미래의 나로
부터~
핑크핑크 한 책의 분위기에 순정만화에 나올법한 얼굴의 소녀가
보이니
초등학교 2학년이지만 책을 보자마자 관심을 갖고 읽어보게
하더라구요.
책을 처음 시작하기에 앞서!!
인물 소개부터~~
그런데 강미소가
두명이에요~ㅎㅎ
바로 20년 전의 강미소와 20년 후 강미소가 서로 연락하게 되는
이야기 구조를 갖게 되기 때문이랍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20년 후의 나에게 보내는 책이라는 아이디어로
앱개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되면서 꼬이는 이상의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20년 후 나와 연락이 되면
어떨까요??
미소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서
흥미롭기도하고 설레이기도하고 순정만화책을
보는 기분이 들게 만드는
내용들 덕분에 더 재미있게 보게 되는거
같아요.
20년 후의 나에게 연락이 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20년
전에 나에게 연락이 된다면? 이라는 두가지 생각을 해보니
아무래도 20년 전의 나에게 연락이 된다면 현재의 미소에게
하는것처럼
저도 그렇게 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20년 후 미소는 어떤 일을 겪었길래
한빛스쿨에
입한하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특히 절대로 사랑에 빠지면 안된다고 경고를 해주고
있답니다.
1권에서 미수는 사고를 당하고 20년 후
미소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를 이야기 해주며
이야기를 마무리하게된답니다.
이렇게 끝나니
다음권이 더 기다려지고 궁금해지게
만들더라구요.
2학년인
아이가 읽기에는 조금 깊은 이야기가 아닐까 싶긴하더라구요.
그래서 초등학교 중고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판타지적인 느낌을 가지고 볼 수 있는
책
챗! 걸 첫번째 이야기, 어느 날, 미래의 나로
부터
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