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선택삭제
글제목 작성일
북마크하기 누가 뭐래도 하루키는 하루키! 깊이 빠져들게 만드는 타고난 이야기꾼의 소설... 하지만 결말의 찝찝함을 어찌하라는 말인지... (공감4 댓글0 먼댓글0)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2013-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