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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 사랑하거나 쿨하게 떠나거나
미라 커센바움 지음, 김진세 옮김 / 고려원북스 / 2007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미라 커센바움 !!
최근 새롭게 발견한 한마디로, 쿨한 신세대 심리학자이다.
남자 친구, 남편, 연인과 헤어질까? 계속 만나야 (또는 살아야) 하나? 라는 질문을..
그야말로 지긋지긋하게 지겹도록 반복해서 던지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그들을 위한 책.
혹시 매일 똑같은 레파토리로 남친(또는 남편) 욕을 해대면서도..그에게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친구가 있다면,, 어쩌면 당신이 그런 상태라면,, 이 책을 읽어보길 강력 추천한다!!
미라 커센바움의 책은 지극히 간단 명료해서 어렵거나 복잡할 게 전~~혀 없다!!
엄청 쿨~~~~~하다.
아래 책은 36가지 질문을 차례로 던지는데, 그 질문에 아주아주 솔직하게 답을 해나가기만 하면 된다. 바로 눈 앞에 그녀가 앉아 있다고 생각하고 질문에 답해보라.
저절로 결론은 내려지게 되어 있다.
Too Good to Leave 인지!! 아니면,, Too Bad to Stay 인지!!
<--이것이 이 책의 원제이다. (개인적으로 책 제목 번역은 좀 맘에 안든다. 원제가 훨 난거 같다.)
36가지 질문에 답하다 보면..
우리 둘이 떠나버리기엔 너무 좋은 관계인지.. -> 단점이 좀 있더라도 머무를 때 더 행복하다!
아니면 이대로 머무르기엔 너무 나쁜 관계인지 -> 장점이 아무리 많아도 떠나야 더 행복하다!
이 둘 간에서 명확히 판단을 내릴 수 있게 된다.
단순 명쾌함..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이다.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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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커센바움의 책은 지극히 간단 명료해서 어렵거나 복잡할 게 전~~혀 없다!!
엄청 쿨~~~~~하다.
아래 책은 36가지 질문을 차례로 던지는데, 그 질문에 아주아주 솔직하게 답을 해나가기만 하면 된다.
앞에 그녀가 앉아 있다고 생각하고 질문에 답해보라.
저절로 결론은 내려지게 되어 있다.
Too Good to Leave 인지!! 아니면,, Too Bad to Stay 인지!!
<--이것이 이 책의 원제이다. (개인적으로 책 제목 번역은 좀 맘에 안든다. 원제가 훨 난거 같다.)
36가지 질문에 답하다 보면..
우리 둘이 떠나버리기엔 너무 좋은 관계인지.. -> 단점이 좀 있더라도 머무를 때 더 행복하다!
아니면 이대로 머무르기엔 너무 나쁜 관계인지 -> 장점이 아무리 많아도 떠나야 더 행복하다!
이 둘 간에서 명확히 판단을 내릴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