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경제.인생 강좌 45편 - 윤석철 교수의 경영학 특강
윤석철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05년 7월
평점 :
품절


이렇게 훌륭한 책이 별이 3개 반이라는 것이 좀 의외이군요...

무엇보다도 이 책은 너무나 잘 다듬어져있어서....

책의 모든 내용에서 뺄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몇 가지 소재에서 중복되는 내용이 있기는 하지만,

그건 같은 소재의 다른 입장에서 쓰여진 내용입니다.)

아마 다른 저자들이 이러한 책을 내었다면  3권정도로 늘려서 썼을것입니다.

내용도~ 글의 다듬어진 정도도~ 너무나 훌륭한 책입니다.

자연의 법칙... 세상의 법칙이 이 책에 고스란히 군더더기없이 너무나 명료하게 담겨져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 유머코칭이 답이다
황의만 지음 / 보성출판사 / 2006년 1월
평점 :
절판


요즘 유머에 관심이 있어서 서평만 보고 책을 샀었는데 너무 실밍을 한 나머지

어제는 서점에서 이런 저런 책을 살펴보았습니다.

이 책이 유머관련 책중 젤로 나은 것 같습니다.

예로 나온 유머들이 짤막하면서도 재미있습니다.

전 이책 구입할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유머학 - 유머창작기법 개론서
한얼 유머 동호회 지음 / 미래문화사 / 2000년 1월
평점 :
품절


서평만 보고 샀는데...

유머 동호회 사람들이 서평을썼나요? -.-;

사보고 너무 실망했습니다.

설명도 너무 진부하고... 지루하고...

예로 나온 유머가 좀 재미있을까 하고 기대를 버리지 않고 봤건만...

그것도 재미없었습니다.

요즘 유머에 관심이 많아서 사본 책인데 돈만 날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기점으로... 앞으로는 서평만으로는 책을 사지 않을 겁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웰빙으로 나를 경영하라 - 인생을 바꾸는 10가지 자기경영 기술
탤렌 마이데너 지음, 박지숙 옮김 / 은행나무 / 2004년 2월
평점 :
절판


난 돈주고 산 책의 내용이 허접하면...마구 화가난다. 그리고 폐휴지봉지에 넣어버린다.
나름대로 최고로 심한 욕을 해대면서..
그런데...이 책은 나를 너무나 기쁘게 했다. 한마디로 책값을 하는 책이다.
그리고 연두색 딱지도 붙여놓았다.
(난 좋은책이라고 생각하면 연두색 동그란 스티커를 붙여놓는다.)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여느 대부분의 책들처럼...
추상적인 내용만을 담지 않았다는 점이다.
작가(인생 상담사)의 인생에 대한 혜안이 책속에 착실하게 담겨져 있었고
또....너무나 감사하게도...
호기심을 자아내고 재미난 구체적인 행동방안들이 약방의 감초처럼 들어있었다.
바로 이 점이 내가 생각하는 이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잘 살아야된다...행복하게...자신이 하고싶은 것을 하며 살아야한다..."이런말을 누구나 할수있다.
하지만...왜 그래야하는지...그렇게 하려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착실히 논하는 책은 별로 없다.
그도 그럴것이...
그런한 것을 논하려면 많은 연구와 고민이 수반되어야한다고 한다.

이책의 작가는 이러한 연구와 고민을 거쳐서 책을 썼음이 분명하다.
그래서 나에게는 너무나 고마운 책이 되었다.
한층 더 나아가 나는 인생 상담가...라이프 코치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되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나의 인생에 대해... 라이프 코치에게 도움을 받아보고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깨달음이 있는 경영
이동현 지음 / 바다출판사 / 2003년 7월
평점 :
품절


요즘은 비슷한 내용을 대량으로 공장에서 찍어낸듯한 책들이 많다. 저자가 고찰/연구하여 썼다고 느껴지기보다는 그저 생각나는데로 지껄이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책은 나를 화나게 만든다.

그런데 이 책은 달랐다. 저자의 깊은 고찰과 연구가 책의 대부분의 부분에 집약되어있었다. 여느책들처럼 한 논지에대해 쓸데없이 길게 늘어뜨리지 않았고 명확하였다.

또한 더 좋았던 점은 각 경영구루들의 책을 소개하는 부분이 좋았다. 저자의 책으로인해 각 경영구루들의 기본적인 화두를 접할수있었다면 경영구루들의 책에대한 소개는 나에게 경영에 대해 더 많은 지식욕을 불러일으키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였다.

참...값진책이다. 책이 보물이다라는 말은 이런책을 두고 하는말일게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