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보면서 나의 어린시절 선생님들이 생각났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얼마나 나를 위해주시고, 아껴주셨는지 깨달았습니다. 뭐...지금도 학교에 다니면서 어려 선생님을 만나지만... 철없던 어린시절 선생님들은 지금은 볼수도...만날는 것 조차 힘들지만 제마음속에서 보이는 선생님의 모습이... 이책속 선생님의 모습과 겹쳐 보였습니다. 선생님이라는 분은 참으로 알쏭달쏭 한것 같습니다. 따끔한 충고를 주시기도 하시고, 덩달아 나를 행복하게 해주시는 미소를 보여주시기도 하시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