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생명을 가진 순혈종...
모두가 부러워만 할거라 생각했던 그 순혈종이 가져야 할 허무함과
세상에 대한 방관자가 되게 만드는 속 이야기들이 드러나는 권...
그리고 어리기만 했던 유우키가 드디어 자기의 의지로 움직이기 시작했네요~ㅎㅎ
조금 어두운 면들이 보여지고 있지만...일단은 만족입니다..^^
후와 쇼와 쿄코의 과거를 알고 있는 렌...
누구 보다 그 둘의 사이를 떼어놓고 싶은 마음은 알지만...ㅎㅎ
자신이 본성을 드러내고 있음도 깨닫지 못하는 걸까?
보는 사람은 즐거우니 뭐 상관 없으려나? ㅋㅋㅋ
카나에도 점점 자기자신을 찾아가는 느낌이고....
권이 거듭될수록 흐뭇함이 더해지는 건.... 나뿐이려나? ㅎㅎ~~
비밀에 쌓여있던 진실들이 하나 둘씩 고개를 드러내기 시작한다...
차원의 마녀의 존재 이유...
다른 차원에 갖혀 있던 사쿠라와 샤오랑의 모습을 한 또 다른 존재들...
그리고 페이왕이 하고자 한 일의 전말...
XXX 홀릭과의 연관성이 점차 물위로 부상하면서...
서서히 결말로 치닫는 느낌....'ㅅ'
벌써 다음권이 기다려진다...
숙적 키드와의 한판승
모리 코고로와 부인 에리와의 미묘한 애정라인...
란의 여전한 공수도 실력 재확인...
뭐....그정도가 골자 내용인 듯 하네요...'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