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와 쇼와 쿄코의 과거를 알고 있는 렌...
누구 보다 그 둘의 사이를 떼어놓고 싶은 마음은 알지만...ㅎㅎ
자신이 본성을 드러내고 있음도 깨닫지 못하는 걸까?
보는 사람은 즐거우니 뭐 상관 없으려나? ㅋㅋㅋ
카나에도 점점 자기자신을 찾아가는 느낌이고....
권이 거듭될수록 흐뭇함이 더해지는 건.... 나뿐이려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