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이의 빙설검에 맞아 사경을 헤매는 세인...
세인을 아끼던 진령은 천녀인 동영이를 죽일듯한 기세로 미워한다....
한편 동영과 진비월의 관계도 미묘한 변화가 일게 되는데....
진비월이 염라대제임을 알게 된 동영..
충격과 기쁨의 미묘한 조화가 이루어지는 가운데.....
다음 권이 두근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