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형적으론 연하가 아닐까 싶은 정도의 유도 유단자 삼촌 토모유키의 등장...
그로 인해 러브러브 전개는 잠시 주춤...?
초심으로 돌아가버린 선생님의 불을 다시 당겨줄 사건은 과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