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0.1초까지 포착해서...
한순간도 놓치지 않으려는 작가의 의지가 보이는 권이라고나 할까요....
그만큼 상황이 긴박하게 돌아가고...
내용의 진행과정은 느린 것 같지만.....
느리다는 것이 잘 느껴지지 않을만큼 충실한 내용이었습니다..ㅎㅎ
별다섯개 빠바바바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