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장애 완치된다 - ADHD 근본치료
김성철 지음 / 지식과감성#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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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조경기술사'입니다.


오늘의 책은 틱장애 근본치료 선구자로 유명한 김성철 박사의 20년 경험을 담은  "틱장애 완치된다."입니다.

(부제 : ADHD 근본치료)

 


 

요즘 틱장애를 앓고 있는 많은 사람을 그리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어른이든 어린이든 말이죠.

(솔직히 '장애'라는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책의 구성은,


틱장애란? 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경험을 엿볼 수 있는 진료 후기로 끝이 납니다.


제일 중요한 얘기라 생각하는 말이 책의 초반에 나옵니다.

"틱은 정신과 질환도, 특별한 병도 아닙니다. 다만 총체적인 건강의 빨간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면역력의 중요성을 책을 통해 알 수 있고,


우리가 흔히 감기나 기타 질환 등으로 병원 혹은 약국을 갔을 떄 처방받는 약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는데,


제 입장에서는 알고는 있었지만. 이 정도라니...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습니다.

"약의 악영향"을 알 수 있는 글, 뭐든 지나치면 좋지 않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 줍니다.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 이야기를 통해 무엇이 진정한 근본치료인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P.35)


틱의 분류, 치료 후기 등등.

틱장애를 앓고 있는 누군가가 있다면 매우 도움이 될 책이라 생각됩니다.

훌륭!

 


치료기록, 완치 기록을 보면.

정말 괜찮은 책이구나.라는 느낌이 절로 드는 것 같습니다.


주변에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마지막으로 책의 내용을 정리하자면,


틱, ADHD는 누구나 완치될 수 있는 질환이라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책을 통해, 정보를 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성급하게 약부터 먹지 말고,

근본을 알 수 있는 계기를 먼저 마련할 수 있길 희망합니다.


기왕이면, 이 책 "틱장애 완치된다."를 통해서요.!!



이 글은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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