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쉽게 찾기 호주머니 속의 자연
윤주복 지음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04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출판된 책중 나무를 가장 쉽고 빠르게 구분할 수 있도록 한 도감이다. 

물론 잎만보고 나무를 구분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도감 앞부분에 있는 색인에서 홀잎, 겹잎, 바늘잎, 비늘잎으로 구분하고, 또한 잎의 가장자리의 모양으로 다시 구분하여 그것에 해당하는 가장 비슷한 모양을 찾도록 했다. 

해당되는 페이지를 찾아가면 꽃과 열매의 모양, 잎 뒷면의 색, 털의 유무, 가지의 색, 줄기의 무늬, 전체적인 수형 등, 각 나무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사진으로 담고 있어 찾고자 하는 나무와 비교할수 있도록 되어있다.

또한 꽃의 색으로도 구분하여 각 계절에 피는 꽃의 색으로 나무를 찾을 수도 있다.   

각각 나무의 기본적인 정보와 특징이 설명되어 있으며, 특히 중요한 특징은 잘보이도록 다른 색으로 기입하여 보기 쉽도록 배려하였다.  

수록된 많은 정보에 비해 크기도 작아 산행시 휴대도 가능하다.   

아쉬운 점이 하나 있다면, 열매로 나무를 구분할 수 있게 한 색인도 있었으면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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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브 커버 펜슬
보브
평점 :
단종


기억하는 것만 3개가 넘는거 같네요. 

재구매 하려고 들어왔다가 상품평 쓰네요.  

다른 컨실러 제품이 있어도 이것만 쓰게 되는데요, 

그 이유는 일단 아주 작은 곳에도 살짝 바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죠. 

기미와 잡티가 많은 편인데, 기미는 넓게 발라야 되니 주로 크림타입의 파운데이션을 사용하고 

그 외의 잡티는 대부분이 작아서 그 부위만 살짝 바르는데 이 제품이 아주 유용하더라구요.  

커버력도 제법 있어서 썬블럭겸용 메이컵베이스사용하고 컨실러로 잡티가리고 

바로 트윈케익쓰는데, 화장하고 나면 잡티가 거의 안보이거든요..

펜슬 양쪽에 모두 있어서 오래쓰게 되어 좋구요,  

화장을 좀 화사하게 하는 편이라서 21호를 선택했어요..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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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세나 데오드란트 스틱 - 20g
유니레버
평점 :
단종


분사형을 쓰다가 작년부터 스틱으로 바꿨는데, 분사형보다 더 편합니다.

분사형을 처음 쓸땐 땀분비 자체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었는데,

그것도 내성이 생기는 건지, 아님 새제품 나오면서 바뀐것인지

땀분비를 억제하지는 못할뿐아니라,

더군다나 흰면옷에 누런자국이 빨아도 지워지지 않고 남더군요.

그래서 스틱으로 바꿔봤어요.

땀은 여전히 억제하지 못하지만, 땀냄새는 파우더 냄새에 파묻힙니다.

자국남는 것도 거의 없는거 같구요.

개인적으로 이 파우더 냄새는 좋아하지만

그래도 너무 진한거 같아서 바르고 살짝 닦아냅니다.

향수와 섞일까봐 조금 고민이 되지만

연하게 바르면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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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로지나 릴랙싱 바디 모이스춰라이저 - 250ml
존슨앤드존슨
평점 :
단종


악건성피부에 특히 겨울철엔 더욱 건조해서 정전기가 많이 발생한다.

그래서 바디로션은 한여름을 제외하고는 내겐 필수다.

바디로션 중에는 뉴트로지나가 단연 최고다..

이 제품은 기존의 제품보다 은은한 향이 보완되어 나왔는데,

기존제품보다 보습력은 아주 살짝 떨어지는 것 같다.

그래서 봄, 가을용으로 좋다..

은은한 향이 좋고, 끈적이지 않으면서 보습력이 뛰어나서 좋다..

건성피부를 가진 분들에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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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 예빛 트윈케이크 [리필용] - 15g
아모레퍼시픽
평점 :
단종


벌써 30대후반, 피부에 윤기가 없어지고 커버력이 있는 제품을 찾을 시기다.

내 피부는 중간색에 잡티도 많고, 기미도 있는데다 건성이다. (21호를 쓴다.)

이 제품을 몇년동안 꾸준히 써왔는데, 다시 찾게 되는 이유는 중간톤의 내 피부에 너무 잘 맞아서이다.

화장을 안한듯 내 피부색과 너무 잘 맞는데, 사실 이건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은 아닐 수 도 있다.

적지만 유분기도 있고, 발림성도 좋다. 색이 밝아서가 아니라 피부톤 자체가 밝아진다.

선천적이진 않지만, 덕분에 나이에 비해 피부좋다는 소리 많이 듣는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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