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는 것만 3개가 넘는거 같네요.
재구매 하려고 들어왔다가 상품평 쓰네요.
다른 컨실러 제품이 있어도 이것만 쓰게 되는데요,
그 이유는 일단 아주 작은 곳에도 살짝 바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죠.
기미와 잡티가 많은 편인데, 기미는 넓게 발라야 되니 주로 크림타입의 파운데이션을 사용하고
그 외의 잡티는 대부분이 작아서 그 부위만 살짝 바르는데 이 제품이 아주 유용하더라구요.
커버력도 제법 있어서 썬블럭겸용 메이컵베이스사용하고 컨실러로 잡티가리고
바로 트윈케익쓰는데, 화장하고 나면 잡티가 거의 안보이거든요..
펜슬 양쪽에 모두 있어서 오래쓰게 되어 좋구요,
화장을 좀 화사하게 하는 편이라서 21호를 선택했어요..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