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를때는 되게 미끈거리는데, 보습이 잘 안되네요. 냄새는 진한 편이지만, 그래도 오래가지는 않아 다행이구요. 돌리는 뚜겅이라 잘 안닫히는 편이라서 불편하네요... 10번중 9번은 한번에 닫는걸 실패합니다. 바르고 나면 미끈거리기는 하지만, 끈적거림이 남지 않는다는게 장점이라면 장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