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결핍 - 욕망의 뇌가 만들어 낸 여전히 부족하다는 착각
마이클 이스터 지음, 김재경 옮김 / 부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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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고 읽기 수월해요. 책에서 나온 "정답을 찾고 싶니, 행복을 찾고 싶니?"는 정말 완벽주의 또는 이성에 쩔은 우리 고집을 순간에 치료할 마법의 문장일 듯. 도파민 자체가 기대에 반응하는 신경전달물질이라는 사실을 밝혀준 이 책의 소개와 결핍이란 감정을 자각하게 해주는 내용은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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