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운 애착 비비언 고닉 선집 1
비비언 고닉 지음, 노지양 옮김 / 글항아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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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람을 안다는 것’에서 소개받아 처음 비비안 고닉의 책을 접하다. 책 후반부에 이끌리는 내 모습을 보니 어릴 때는 별다른 성장통이 없었나보다. 서른 후반의 내 모습이 겹쳐졌다. 사실 모녀의 갈등 관계는 지겨웠다. 저자가 서른너머를 겪으며 내지르는 통찰에는 공감과 위로의 기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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