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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의 시대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81
J. M. 쿳시 지음, 왕은철 옮김 / 문학동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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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스러움조차 경계하고, 분열을 인식하면서도, 사랑과 공존을 향해 멈추지 않고 나아간다.
훌륭한 번역. 왕은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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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아렌트의 정치 강의 - 사유하고 판단하지 않는 시민에게 정치적 자유는 없다!
이진우 지음 / 휴머니스트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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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가 이렇게 지독히도 책과 씨름해야하는지, 왜 힘껏 사유해야하는지. 2025년에도 여전히 아니 더더욱 유효한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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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도의 링컨
조지 손더스 지음, 정영목 옮김 / 문학동네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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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소설을 읽는 이유를 충족하게 하는 소설. 죽음 이후 생의 감각을 되살리는 망자들의 합창. 우리가 가져야할 애도의 방식.
마음을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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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의 노래 - 서지 않는 열차를 멈춰 세우며
홍은전 지음, 훗한나 그림, 비마이너 기획 / 오월의봄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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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곁에서 사람을 기록하는 자리는 무거운 자리일 것인데 그 자리에서 묵묵히 고통과 투쟁의 이야기를 숨차게 아름다운 언어로 써낸 홍은전씨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요. 이런 책을 읽는다는 것은 타인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듣는다는 것이고, 그건 타인과 나를 동시에 구원하는 일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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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불꽃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77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지음, 김윤하 옮김 / 문학동네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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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창작물. 나보코프는 괴물이다.
문학동네 커버이미지가 소설과 싱크로율 100프로다. 훌륭한 디자인이다. 꼭 이야기하고 싶어서 굳이 리뷰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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