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 빛에 감싸여
베티 이디 지음 / 김영사 / 1994년 12월
평점 :
절판
우리는 보통 죽으면 어떻게 될까 라고 의문을 가지지만 이 책의 저자는 살아있는 이유가 뭘까에 의문을 가진 한 가난하고 솔직한 여성이다 그의 결론은 의외로 간단하고 희망적이다 우리가 사는 목적을 우리의 영혼을 더 수준높게 만들기 위해서라고 말하고 있고 왠만한 죄는 창조주께서 그 깊은 사랑으로 감싸 주신다고 하기 때문이다.
인생의 깊은 의미를 논리적으로 따지는 현학자들이 많지만 선명한 인생의 행로에서 엉뚱한 괘변에 신경쓸 여유가 없으신 분은 이 책에서 편안함과 사람을 배우시길, 혹 이책을 사이비라고 생각하지 마시라 1992년 인가 New York Times Book Review에 46주간 Best 에 자리하였던 책이니 1,000 명 이상을 사이비로 만들 수 있는 책이라면 진실보다 더 진실이라고 하겠기 때문이다.
D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