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광고하여 본다.
홀로서기는 아니다.
내가 해내야만 하는 일이기에
겨울이 참 길다.
활기있게 시간을 Decorating 하는 벙법들은 사람들 머다 다양하다.나는 아렇게 시간을 가꾸고 싶다.
˝내가 지금 솔직히˝ 나 자신한테 편지를 쓰고 있다.
나 자신과 나 자아한테~
용기 충전 시간
의욕 Up
무수한 단어들이 쌓여 있다 쏟아져 나올 듯 한테 내가 나 자신한테 그 말을 밖으로 끄집어 내어 낱말 을 나란히 붙여 보고 아니면 걸어 보려 하면 옆에....
아직 잘 붙지 않는다.
광고를 해야 하는 시기.....

40대 후반의 끝자락
업이란 무엇인지
그 것의 숨겨진 말이 무엇을 끈질기게 하고픈 것인지
아주 조용한 것 처럼 보여도 조용하지 않고
아주 평온한 날이어라 하여도 평온함이 익어 갈 수 없는 처연한 이유들의 내밀한 육성
너는 기나긴 시간의 무엇이련??
산이었고 바다였던 시절
넌, 넌.....
멈추어지지 않는 거파른 산의 오~름 이다.
무엇이 긴 느낌표 안에 갇혀버린 외진 사다리
그림자 안엔 햇살이 없다. 오래전의 아주 옛날 문이란??
들고 나감의 조용한 비밀 질서
강렬한 반사 그릇의 芙蓉井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