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 의자에 딱 맞는 크기에요.
생각보다 쿠션 엄청 도톰하고 복원력도 좋습니다.
다만 처음엔 냄새가 심해서 커버 분리세탁 후
1주일 넘게 베란다 그늘에 말려서 사용했어요.
커버에 지퍼가 있긴 한데 너무 작아서
쿠션 넣고 빼기 힘들다는 것도 단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