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좀 비싸다 싶었는데 받아보니까 값어치를 하네요.
정말 멋진 양장노트예요. 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아져요!
윤동주 시인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 노트 아까워서 못 쓸 것 같아요.
참고로 안쪽은 밑줄 없는 속지로 채워져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