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다보면 한문장 한문장 무심히 서술한 글에서 내가 놓치고 있던(익숙하지만 정작 그렇게 생각하진 못하던) 영적인 축복과 순종과 계시를 배우게 된다. 낙심되는 등 빛과 멀어질 때마다 이 책을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