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2
데릭 프린스 지음, 문말희 옮김 / 복의근원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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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 모두 책이 두껍지 않다. 원래는 한 권의 책일 것 같다. 두 권 모두 살까, 목차 봐서 하나만 고를까 고민했는데 한번에 둘 다 사는 게 좋겠다. 성화되어 가는 것- 교회에서 주로 다루는 주제, 그리고 내 삶 속에 숨어들어온 사단의 방식을 알고 자유로워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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