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1
데릭 프린스 지음, 문말희 옮김 / 복의근원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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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못 느끼고 사는 사람도 있겠지만, 영적 존재들은 진짜 있고 악령이나 악령 섬기는 인간이 몰고오는 공포 교활함 악랄함 간사함은 정신(혼)의 영역을 넘어간다.
불안 두려움 트라우마에 시달린다면, 신앙 갖고 싶어도 믿음이 안 생긴다면, 이 책 읽어봤으면. 예수 이름으로 직접 대적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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