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대상 도서이지만 성인이 읽기에도 모자라지 않은 개론서이다. 금융 용어의 기원, 역사, 금융상품의 원리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서술되있다. 다만 유용한 웹사이트 링크나 참고문헌 리스트가 없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