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테의 수기 /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동서문화사 월드북 208
라이너 마리아 릴케 지음, 백정승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1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릴케의 글을 읽을 때는 번역자를 전혀 의식하지 않았습니다. 번역이 정말 좋다는 뜻이겠죠. 해설이 너무 좋아서 번역자의 이름을 찾아보게 되었네요. 해설의 내용이 깊이가 있고 문장이 유려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릴케에 대한 사랑과 존경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