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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Hello Grammar 1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 / 2009년 9월
평점 :
절판


초등 고학년 아이들의 기본이 되는 문법 교재라 이해하기 쉽고 단원별로 나와서 공부하기도 정말 쉽네요.  기초 문법이 완성되었다면 금새 책 한권을 끝낼 수 있어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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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비룡소 걸작선 13
미하엘 엔데 지음, 한미희 옮김 / 비룡소 / 199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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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작가의 기존 작품을 읽고 그리고 중학생이 되어가는 딸에게 삶이란 무엇일까를 알려주기 위해 선택한 책인데 소파에서 엎드려 참으로 심각하게 책을 읽어갑니다.  모두 읽었길래 확인 작업했죠.  

모모를 읽었더니 무슨 이야기니?-모두의 말을 들어주는 여자아이야.   많은 이야기를 할 줄 알았는데 참 짧은 대답이였습니다.  그리고?-마을 사람들의 이야기. 또?-시간에 대한 이야기..... 

그런식으로 엄마와 책을 읽은 딸의 테스트는 끝났네요.  저희집 딸이 책을 제대로 읽었나 어쨌나 모르겠으나 시간속의 우리들 삶에 대한 이야기는 맞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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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동무 나를 찾아가는 징검다리 소설
배유안 지음 / 생각과느낌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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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역사가 어렵지 않게 도와준 고마운 책이다.  신간 알리미를 통해 구매했는데 작가의 전작들이 그렇듯 역시 책 속으로 순식간에 푹 빠지고 말았다. 

정조와 후겸, 그리고 왕이 되는 이야기는 아이들도 어른들도 역사의 한귀퉁이에서 많이도 보고 듣고 했던 것이다.  책을 집어들자마자 단숨에 읽어버린 딸이 '엄마도 이 책 꼭 읽어보세요'하며 권했던 책인데 읽어보니 초등 중학년 이상의 아이들이 정말 재미나게 읽어버릴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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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편지 세트 - 전5권 - 개정판 12살부터 읽는 책과함께 역사편지
박은봉 지음, 류동필 외 그림 / 책과함께어린이 / 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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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가 많아지면서 요즘 아이들 재미나게 볼 수 있는 책으로 변신.  지금껏 도서관에서 대출해 읽다가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지경이 되어서야 책을 구입을 결정했다.

더 선명한 색채를 보태면서 요즘 아이들 읽기 쉽도록 그림에 상세설명까지 첨부되어 있는것이 초등학생은 물론 중학생까지도 재미난 역사 공부를 할 수 있을거 같다. 역사란 어찌보면 어렵지만 처음의 접근만 쉽게 하면 참 재미난 공부이다.  그래서 물리지 않는 역사공부는 쉽게 다가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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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속의 고래 - 중학교 국어교과서 수록도서 푸른도서관 17
이금이 지음 / 푸른책들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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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이금이의 책은 어느것도 실망시키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밤티마을의 책을 읽었다.  어! 이건 아이만 봐야하는 책이 아니잖아란 생각에 연속해서 거의 모든 책을 읽었다.  아이보다 먼저 엄마인 내가 많은 반성과 생활의 되돌아보기가 가능하게 만들었던 것이 이금이님의 책이다.  그중 이젠 초등고학년이 되어 사춘기에 대해 많은 질문을 하는 아이에게 휙 던지듯 사다놓은 책이 주머니 속의 고래이다.  단숨에 그리고 나중엔 되새기며 연달아 읽어내던 아이는 왜 주머니 속의 고래인지 알겠다고 했다.

이금이님이 어느 책의 서론에서 아이가 자라는 만큼의 성장으로 글을 써나간다고  했듯 나 또한 어릴적부터 지금 사춘기를 묻는 순서대로 아이도 작은 고래에서 점점 넓은 바다를 그리워하는 고래가 되어가는 듯싶어 한편으로 뿌듯하다.  연호, 준희, 민기 세아이와 교실 안과 밖의 많은 풍경들이 참으로 아련하게 그리고 서글프게 다가오는 모습이 어쩜 이리 가슴 아픈지요. 영양실조와 스트레스로 병실에 누운 연호를 간호하던 선생님의 눈물만큼 저도 뒤돌아 아이몰래 눈물을 찍어냈답니다.

공부와 자신의 꿈사이에서 방황하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많은 위안과 치료약이 될성싶어 다시한번 이금이님께 이런 책을 읽을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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