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거미원숭이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김춘미 옮김, 안자이 미즈마루 그림 / 문학사상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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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가방속에 계속 있었던 책. 그냥 막 아무곳을 읽어도 잼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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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작지만 확실한 행복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안자이 미즈마루 그림, 무라카미 요코 사진, 김진욱 옮김 / 문학사상사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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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실망했다. 멋있는 척하는 건가하고. 하지만 부인앞에선 저럴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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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크랩 - 1980년대를 추억하며 ㅣ 비채 무라카미 하루키 작품선 5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권남희 옮김 / 비채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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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곰탕같은 하루키 우려먹기. 그래도 좋았다. 그 시절엔 어려웠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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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어느 맑은 아침에 100퍼센트의 여자를 만나는 것에 대하여 -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임홍빈 옮김 / 문학사상사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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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지겹게 우려먹던 문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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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하고 와일드한 백일몽 ㅣ 무라카미 하루키 에세이 걸작선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김난주 옮김, 안자이 미즈마루 그림 / 문학동네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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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앙큼하고 귀여울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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