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BLUE 1
코즈에 치바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1년 3월
평점 :
절판


제목: 블루(BLUE)
작가: CHLBA KOZUE
종류:
순정/스토리

 

내용:

학교에서 선생님과의 교제를 들켜버린 일로 인해 3년만에 도쿄에서 고향섬으로 돌아온 주인공 미미.
그런 그녀를 마중나온건 어릴적부터 함께한 소꿈친구들 히카리,스미레,요스케 였다.
상처입은 미미를 예전과 다름없는 모습으로 따뜻하게 감싸주는 친구들....... 하지만 그것도 잠시 4사람의 우정은 점점 사랑으로 바뀌기 시작한다..

 

 

감상:

이번에 받았던 평가단 작품 중에서 순정스토리 작품중 마음에 들었던 작품중 하나였다.

사실 스토리 만 놓고보자면 흔하게 나온 스토리중 하나가 아닐까 한다.
하지만 네사람의 우정이라던가 이야기들이 재밌었고 상처입은 미미와 어릴적 부터 미미를 좋아한 요스케가 미미의 상처를 치유해주려 조금씩 다가가려 노력하는 모습들이 잘 그려져서 재밌게 볼수 있었다.

 

특히 1권을 보다보면 노력하기 시작한 미미에게 또 사건이 하나 생길거라는게 나와서 다음권이 궁금해 졌다.

블루를 보면서 아쉬웠던 부분들은.. 아무래도 주인공인 미미에게 초점이 맞춰지다 보니 다른 2명의 소꿈친구. 히카리 스미레의 비중이 많이 낮았다는 것이었다. 그나마 히카리는 미미와 한집에 살고 하면서 히카리의 이야기도 약간 나왔지만 스미레는 비중이 너무 낮은게 아쉬웠었다. 다음편에서는 이둘의 비중도 좀 늘려졌으면 하는 바람이 든다..

 

약간의 아쉬움이 남긴했지만 다음편이 기다려지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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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키스를 주세요 1
하타 아키미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1년 2월
평점 :
절판


제목: 베이비 키스를 주세요
작가: 하타 아키미(Akimi Hata)
종류:
순정/스토리


내용:

력은 있지만 집중을 하게되면 얼굴이 무섭게 변하는 새내기 네일리스트 소노미. 우연히 메니큐어 한통을 줍게되면서 사장 신지와 만나 어쩌다보니 연인행새를 하게되는데... 점점 신지에게 끌리게되는 소노미는 연인행새를 그만두자고 하지만 '그럼 진짜로 사귀자' 라고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고백한 신지덕에 진짜 연인이 된다....

 

 

감상:
주인공들의 성격이 특이해서 보면서 피식피식 웃게되는 순정만화였다. 남자주인공인 신지도 이중인격이고 특히 여주인공의 네일아트에 들어갈때의 표정이 압권이었다. 또 모델일 하는 언니둘에게 이상한 지식을 전수받아 말실수를 하는통에 신지가 이상한 사람이 되어가는것도 은근히 웃겨서 한번씩은 순정만화를 가장한 코믹만화 를 보는듯한 느낌도 받을수 있었다.

 

네일만화인만큼 중간중간 네일아트 완성 모습이 나오는데 꽤 예쁜디자인들이 많아서 실제로 해보면 이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한편으론 그런만큼 네일아트에 관련된 전문적인 지식같은 설명을 좀더 넣어주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아쉬움도 남았었다.
요즘은 네일아트에도 여자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있으니 '이런 디자인은 이런식으로 셀프네일아트를 하면 좋아요~' 라던지 그런 소소한 팁 이 들어가면 그것도 만화를 즐기는 하나의 요소가 되는걸 몇몇 만화를 보면서 느꼈기 때문에 조금 아쉬운 부분으로 남았다.

 

단편으로 실린 2편도 꽤 괜찮게 볼수있었지만 단행본 1권에서 단편이 2편이 들어가서 본편분량이 줄어서 인지 1권만보고는 되게 재밌다던지 하는 느낌은 받을수가 없었던것 같다. 차라리 단편보다 본편 분량을 더 늘렸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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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약을 넣은 카푸치노
코토카와 아야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1년 3월
평점 :
품절


제목: 미약을 넣은 카푸치노
작가: 코토카와 아야(Aya Kotokawa)
종류: 순정/단편


내용:

마스터(점장) 이 만든 카푸치노는 미약이 들어있다....
이상하게도 이곳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 생들은 곧 연인이 생겨 일을 그만두게 되는데...


감상:
미약을 넣은 카푸치노는 이 카페에서 일한 알바생들의 러브스토리 를 담은 단편집이다.

러브매니저,비밀왕자,클로버 찾기 좋은날,그남자 곁x그여자 곁  이렇게 네작품으로 마지막 작품을 제외하고는 다들 남자 연예인과 일반여자들의 러브스토리였다. 

일반 단편집과는 다르게 '카페' 와 연관이 되어서 스토리가 미묘하게 연결이 되는게 좋았다.(중간에 보면 남자 주인공들이 모여있기도..) 거기다 정말 단편으로 적당한 스토리 로 이어진대다.. 4작품 모두 간단히 읽어보기에 딱 이었다.

 

그림체도 요즘 순정만화들 보면 뭔가 다 비슷해지는 느낌이었지만 '미약을 넣은 카푸치노' 는 작가특유의 그림체가 느껴져서 다른작품을 내더라도 알아볼수 있을것같다...//

장편으로 스토리가 이어지는게 아닌 단편으로 계속해서 연속권이 나와도 좋을것 같은 느낌이 드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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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가게 일립스 1
키누타 나나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1년 2월
평점 :
절판


제목: 모자가게 일립스
작가: 키누타 나나
종류:
판타지(현실풍)


내용:

어딘지 맹한구석이 있는데다 크게 의욕을 가지고 있는 일도 없는 고등학생 하야, 어느날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에 본가에 갔더니 '원하는건 하나씩 가져갈수 있다'는 유언에 모든 친척들이 혈안이 되어
집안을 뒤질때 우연히 할아버지의 방으로 들어가 모자를 쓰게되고 환영을 보게된다.
그랬더니 그길로 '승인자(오너)'가 되어 할아버지의 빌딩을 물려받고 모자가게의 승인자가 되어 수수께끼의 모자가게 주인 사카기리가 만든 '소원을 이루어주는 모자'의 태그를 끊는 역활을 맡게되면서 이런저런 일들에 휘말리게 된다.

 

 

감상:

그림체와 스토리가 독특해서 기대감을 가지고 보게된 책이었는데 기대감을 저버리지 않았다.

이야기는 줄거리를 보면 알수있듯이 수수깨끼의 모자가게 주인 사카기리와 얼떨결에 승인자가 된 하야, 이 둘이 중심이 되어서 모자가게 손님들과의 이야기들이 애피소드 형식으로 진행이 되었다.


손님들의 소원이 담긴 모자는 테그를 달아 승인자가 테그를 단 실을 끊으면 '소원들 들어주는 모자' 가 되어 그 모자를 쓰고있는동안 해당 소원이 이루어 지게 되는데 중간에 본의아닌 실수로 다른사람이 먼저 모자를 써버려 일이 꼬이는 경우도 생기고 이래저래 생기는 해프닝들이 참 소소한 재미를 줘서 즐겁게 볼수 있었다.

 

1권밖에 보지 못한시점에서 다음권이 기다려지는건 흔치않은데 정말 다음권이 기다려지고있다.

아직 풀리지못한 사카기리의 정체(?) 하며 또 다음권에선 어떤일들이 벌어질지가 너무 궁금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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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2
오타카 시노부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1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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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기(MAGL)
작가: 오타카 시노부(Shinobu Ohtaka)
종류: 판타지/ 스토리


내용:

 던전공략에 나선 알라딘과 알라바바. 그리고 그들을 쫓는 악덕영주. 악덕영주는 알리바바에게서 알라딘을 뺏어가고 알리바바는 함정에 빠지는 위기에 처해지지만 우여곡절끝에 알라딘과 알리바바는 던전공략에 성공하게 된다.

 

감상:
1권에 이어 던전을 클리어하는 알라딘과 알리바바. 그리고 새로운 정령 과 주인공의 정체.. 까지 내용이 정말 흥미진진했다.

제목의 '마기' 의 뜻도 보다보면 나오는데 왕을 선택하는 마법사 고 알라딘이 역시나 '마기' 였는데 2권에서 보면 또다른 '마기'가 잠깐 등장해서 앞으로의 내용이 더더욱 궁금해 지게되었다. '마기'끼리의 대결(?) 모습들이 나올것 같아서 흥미롭다...

 

마기는 정말이지 알라딘과 알리바바의 앞으로의 만남도 기다려지고 또 어떤여행을 하게될지 너무 기대가 되서 다음 편들이 빨리나오길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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