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산업혁명 - 수평적 권력은 에너지, 경제, 그리고 세계를 어떻게 바꾸는가
제러미 리프킨 지음, 안진환 옮김 / 민음사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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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도 아닌 3차라는 것에 놀라며 책을 읽었(사실 타사 이북으로 구매에서 TTS로 대충 들었)는데, 3차 산업혁명이 일어났다는게 아니라 이룩하자는 것이고, 재생 에너지 사용과 인간성 회복을 3차 산업혁명의 주 요소로 뒀다는 것이 새로웠어요. 그런데 좀 지루한 감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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