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가 끝나가는데, 이제야 다 읽었어요. 2019 전망을 하실 때에는 경제 한일전에 대해서는 생각도 못하셨던 것 같아요. 2020 전망에 대한 책도 거의 쓰셨다고 하셨는데, 얼마나 업데이트가 될지, 관전 포인트가 되겠네요. 흥미진진한 스포츠 해설서 같은 책이었어요. 2020 전망도 기대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