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카드 올해는 하나도 안 보냈다.
아... 문명의 이기들과 함께한 크리스마스 & 무기력한 나와 함께 하는 시간들
모든 것을 지나 새로운 날과의 조우를 꿈꾸며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 행복한 날 되시길..
피부가 아프다고 한다. 올해들어서 처음 제대로 추운날인 듯! 난 책을 읽고 있다. 연금술사와 헤르메스의 기둥1권. 언제부터 내가 동시에 여러책을 읽기 시작했던가... 왜 이렇게 하는거지 나는??
휘바휘바~싼타할아버지오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