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요 네스뵈 지음, 노진선 옮김 / 비채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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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홀레 시리즈가 질렸다 싶었는데 적절한 타이밍에 새 캐릭터와 한층 더 매력적인 스토리로 무장하고 나왔다. 개인적으로 항상 옳은 작가로 히가시노 게이고를 꼽는데, `요 네스뵈 또한 언제나 옳은 작가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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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메시스
필립 로스 지음, 정영목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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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가 한창 유행할때 사람들은 카뮈의 페스트를 언급하곤 했지만, 이 작품을 읽고 나니 이게 딱이라는 생각이 든다. 퍼져가는 전염병, 사람들을 덮치는 불안, 굳건한 한 `인간`이 병과 자신의 괘변에 변해가는 모습이 담담하게 서술되어있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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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숲
장 크리스토프 그랑제 지음, 권수연 옮김 / 포레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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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뚝, 끊긴 듯한 미적지근한 마무리가 아쉽지만 흡입력이나 전개만큼은 엄청나다. 킬링타임용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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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 제20회 문학동네작가상 수상작
장강명 지음 / 문학동네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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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으로 들어 처음 접한 `대세`작가의 책이었으나, 잘 모르겠다 - 라는 감상만 남았다. 조금 진부한 내용과, 의외였지만 그런 결말이 아니었다면 더 그저 그런 소설이 됐을 거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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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 살인사건 다카기 아키미쓰 걸작선 4
다카기 아키미쓰 지음, 김선영 옮김 / 검은숲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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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50년 전에 쓰여진 소설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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