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나는 누구이며 어디서 왔는가? 나는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고 있는가? 어떻게 하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이런 질문에 쉽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정답은 없을지라도 이런 것들에 대해 슬기로운 그것을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책을 모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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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내혁명- 뇌 분비 호르몬이 당신의 인생을 바꾼다
하루야마 시게오 지음, 반광식 옮김 / 사람과책 / 1996년 2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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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대학원 다닐 때 친구(영권)가 읽던 책을 잠시 살펴 보다가 감명을 받아서 직접 구입해서 읽었던 책. 최근 다시 한번 정독을 했는데, 삶의 진리란 것이 지극히 간결/명료한 것이라는 생각에 더욱 힘을 실어 주었다.
부자로 가는 마지막 열차
조상훈 지음 / 명진출판사 / 2005년 7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2005년 10월 07일에 저장
품절
[2005.08.09] 긍정적 생각을 실천하는 삶의 응용을 보여주는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함. 제목만 볼 때는 정말 싸구려 같은 시류적인 단순한 재테크 서적이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지만, 내용에 실제적인 재테크에 대한 것은 없다고 보면된다. 우리 인생의 간단 명료하면서도 중요한 사실을 알려주는 책으로, 적극 추천함. 저자의 이전 재테크 서적에서도 마인드가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그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해준 책.
헬렌 니어링의 소박한 밥상
헬렌 니어링 지음, 공경희 옮김 / 디자인하우스 / 2001년 9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2005년 10월 07일에 저장
구판절판
채식과 명상, 그리고 행복한 삶에 관심을 갖게되면서 채식 관련 책을 몇 권보다가 우연히(어쩌면 당연하게) 접하게 된 책. 지금과 시대가 좀 다르지만, 저자 부부의 경험을 통해서 인생의 진정한 행복과 풍요가 무엇인가를 느낄 수 있었다.
TMS 통증치료혁명- 개정판
존 E. 사르노 지음, 신승철 옮김 / 승산 / 2006년 2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2005년 10월 07일에 저장

운동하다 다친 부위의 통증이 가시질 않아서, 꽤 오랫동안 병원을 다녔었는데, 그 병원의 원장님이 추천해 주신 책. 서양 의사가 쓴 내용이고 전반적으로 심리적인 내용을 기술하는 것이 많아서 내용이 그리 흥미진진하진 않지만, 나의 의식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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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려면 은행을 떠나라
심영철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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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뭐, 책 소개에도 잘 나와있지만 이 책은 제2금융권과 그를 통해 가입할 수 있는 상품들에 대해서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솔직히, 재테크를 해야 한다고 말들은 많이 하지만 도대체 어떤 것이 있고, 뭐가 좋은건지 감이 잡히질 않는 것이 재테크 초심자들의 고민일 것이다. 나 역시 그런 고민을 하다가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물론, 이 책은 내가 직접 찾은 책은 아니다.. 많이들 아시는 누구가의 추천으로 이 책을 보게 되었지만, 다양한 금융상품과 그에 대한 상식이 부족했던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적당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인 것 같다. 연말정산 직전에 책을 봤는데, 적절한 투자처 결정에 망설이던 나의 판단에 도움이 준 책이다. 그렇다고, 특정 금융상품에 가입했다는 말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책 내용이 맘에 들지만, 간간히 광고성이 느껴지는 부분과 광고지가 같이 제본되어 있다는 점은 좀 마음에 안드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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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론을 버려라
홍순태 지음 / 대원사 / 200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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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동 SLR을 사용하게 되면서, 사진과 카메라에 대해서 좀 더 알고 싶어졌다. 그간은 그냥 단편적인 정보들에 의지해서 내 맘대로 사진을 찍었다면, 이젠 좀 제대로 찍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구구절절한 이론들을 무작정 읽고 있기만은 싫었다. 물론, 이론은 언제나 어떤 분야에서나 중요하다. 사진에서도 예외는 아닐 것이다. 하지만, 이론이 진정한 가치를 발하려면 그것을 잘 활용할 줄 아는 경험적인 측면이 매우 중요하다. 이론을 중시하여, 사진 이론만 열심히 들여다 본다고 사진을 잘 찍게 되는 것은 결코 아닐 것이다. 마찬가지로, 무조건 아무 생각없이 셔터만 누르며 남의 사진을 모방만 한다고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닐 것이다. 하지만, 모방은 언제나 창조의 어머니라고 생각한다. 하늘이 내린 우수한 인재라면 혼자서도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분야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사진에 있어서 이론이 먼저냐, 실전이 먼저냐 하는 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오히려 재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실전을 먼저 접하며, 부족한 부분을 이론으로 보충해 가는 것이 더 재미있는 접근방법이 아닌가 한다. 그런면에서, 제목에서도 알 수 있지만 이 책은 훌륭한 이론서는 아닌 것 같다. 하지만, 사진에 관한 흥미를 유발시키고, 배가시키는데 효과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작가의 많은 사진들과 그에 대한 해설을 보고 있을수록, 사진에 대한 욕구가 솟아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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