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뽑기 스티커 - 말랑말랑 붙였다 떼었다 뽑기 스티커
퍼니샐러드 그림, 주아북스 기획 / 주아북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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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관심있는 친구들이라면 좋아할 공룡스티커

주아북스에서 나온 공룡뽑기스티커에요 

말랑말랑해서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는 스티커 

45개의 공룡스티커가 있어요 

재밌는 집콕놀이 놀이책으로 

사용할 수 있는 주아북스 공룡뽑기스티커

디자인이 귀여워요 

손잡이가 있어 어디든 세워서 눕혀서 활동 할 수 있는 놀이책 스티커북 

와이드 공룡 벽그림도 볼 수 있고 

미로찾기로 스티커 붙이기를 할 수 있어요 

자연스럽게 공룡 이름을 익히며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는 

스티커북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 스티커가 되었어요


화산, 초원, 사막, 바다에서 살고 있는

공룡들을 알아볼 수 있었어요 

미로찾기로 공룡 이름을 하나씩 봐가며 스티커를 붙여요

말랑말랑해서 아이가 스스로 떼고 붙이며 착착 붙여요

스티커놀이 미로놀이 모두 아이가 즐거워해요


스티커북인데 공룡이름 놀이하기 

재밌는 스티커북이에요 

초식, 육식, 잡식 공룡까지 구분되어 

즐겁게 활동하며 놀 수 있는 외출 필수템 공룡스티커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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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의 여행 국민서관 그림동화 248
나타샤 로젠베르크 지음, 성초림 옮김 / 국민서관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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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듣기만 해도 설레는 단어 "여행"

언제쯤 마음 편하게 

국내, 해외로 여행 갈 수 있을까요 



표지와 표지를 넘기고 내지에서 

책의 느낌을 잘 알 수 있어요 

레아가 사는 곳을 잘 알 수 있도록

그림에서 잘 느껴져요 !

여행과 뭔가 관계가 있을듯해요



여행가기전 설레임

소풍가기전날 떨려서 잠 안오던때 

그런적이 있었는데 말이죠 

여행가기전 필요한 짐들을 챙기면서 

여행가는 설레임을 한스푼 더해요 



친구 루도에게 집 열쇠를 맡기고 

집 좀 잘 부탁한다고 이야기해요 

걱정 말고 잘 다녀오라는 이야기에 

헤어지는게 아쉽지만 자전거를 타고 

여행길에 올라가는 레아에요 


여행길에서 만난 친구들과 이야기도 하고요 

두근두근 설레임과 떨림이 느껴져요 

꼬불꼬불 기차를 표현하는 그림이 알록달록 재밌게 느껴져요


북적북적한 여행길을 잘 표현했어요 

낯선사람과 장소에 대한 두려움

떨림을 귀여운 그림체로 표현해 낸게 

와 멋지다 하면서 아이와 그림책을 봐요 

복잡한 그림 속에서 레아 찾기 해요 

숨은그림찾기처럼요~ 


드디어 도착지 바다에 다다른 레아

버스 기사아저씨와 버스에서 만난 친구들과 

인사를 하고 버스에서 내려요 


복잡한 도시를 뒤로하고 대비되는 여백이 

바다가 드넓게 느껴지고 

푸른 색상의 바다가 마음을 시원하게 해줘요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네요~ ^ ^


이외의 여행길에서 만난 친구들이 

여행에 대한 기억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줘요 

함께 황금색 소라고둥을 찾으러 바다고 가고 

바다속을 들어가 수영을 하고요 

같이 모닥불을 피우며 따뜻한 코코아 한잔을 하는데 

저도 그렇게 마시고 싶어졌어요~ 

파도 소리를 들으며 침낭에서 잠든 친구들!

이제 헤어져야 할 시간이 오고 

친구들이 따뜻하게 마중을 해주네요 

돌아갈 곳이 있는 레아에게는 기다리는 친구 루도가 있고요 



기다려준 친구에게 황금색 소라고둥을 선물하고 

만든 따뜻한 케이크와 핫초코를 맛보며 

여행길 이야기를 도란도란 나누는데 

너무나 행복한 이야기에서 마음 따뜻함이 느껴지는 그림책이에요 

어서 아이와 여행을 가서 함께 느낀

여행지의 추억을 이야기 나눠보고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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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털이 보송보송 데이지 사각사각 그림책 34
매들린 밸런타인 지음, 노은정 옮김 / 비룡소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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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림이 돋보이는 솜털이 보송보송 데이지

사각사각 시리즈의 신간으로 읽어봤어요 

병아리 데이지가 주인공으로 

사랑스러운 책이에요 

책을 펼치자마자 느껴지는 책의 분위기와

내용을 살펴볼 수 있어요 

데이지는 왜 혼자 놀고 있을까요 

​유난히 귀여운 데이지 

인기가 정말 많아서 누구든 만지고 싶고 쓰다듬고 싶은 

매력적인 병아리에요 :)


하지만 데이지에게 고민이 생겼어요 

너무 귀찮아진 데이지는 겉모습을 

지저분하게 바꿔보기도 하고요 

그런데 비가 와서 모습이 그대로 되어버리자 

또 다시 시작되었죠 

결국 거북이를 쪼아버리고 말았어요 

엄마는 병아리 데이지에게 아무리 화가 나도 

남을 쪼아대서는 안된다고 

상대방 기분이 상하지 않되 솔직하게 말해보라고 

말해주었어요 

병아리 데이지의 아이디어는 바로 

거리두기 였어요 

주먹으로 인사를 나누고 

끌어안는 대신 손바닥 치기를 하고

씩씩하게 자기 마음을 잘 이야기해요 



저를 귀여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만나서 반가워요 

데이지도 다른 동물친구들에게 의사표현을 하고요 

상대방의 의사도 똑같이 항상 물어보는걸 배웠어요 

산책하다가 강아지가 귀엽다고 아무렇게나 

만지고 귀여워할순 없는것처럼

이 책을 보면서 한번 더 배웠어요 

사랑스러운 데이지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웠어요 

아이도 다른사람에게 의견을 말할때 어떻게 

거절하고 표현해야 하는지 그림책으로 함께 

느끼면서 배울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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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이를 힘들게 하는 것은 아닐까 - 감정적으로 독립된 아이로 키우는 법
조우관 지음 / 경향미디어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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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이를 힘들게 하는 것은 아닐까 /경향미디어 / 조우관 

#번아웃증후군 #엄마힘내세요

책 제목을 읽자마자 

아이들도 존중받아 마땅하고 

충분하게 사랑받아야 한다는 말이 떠오르며 

영화 한편이 떠올랐어요 

가버나움 영화 본적은 없는데 SNS에서 본 장면과 

내용을 알게 되었거든요 


정서적으로 건강하고 

사랑을 받은 사람이 사랑을 줄수도 있다는 말이 

떠오르는 내용들의 책이에요 

나는 아이에게 어떤 사랑을 주고 있나

양질의 사랑인지 확인해 보게 되었어요 


아이들의 돌발행동은 이유없이 행동하지 않는다는것

그 행동들은 아이가 보내는 신호이고 

단서라는것을 알고 문제점을 찾아봐야해요 

정말 사소하지만 큰 문제일수 있으니요

책에는 예시로 전교1등의 문제 행동은 

만성적 스트레스로 인해 자기조절력 저하의 문제를 볼 수 있었어요 


아이에게 정서가 얼마나 중요하고 

결핍으로 인해 나타나는 문제는 생각이상보다 

크다는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아이가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옆에서 조력하는 

부모가 되고 싶어 열심히 밑줄 그으며 책을 읽었어요 


​심각한 문제성만 다룬 내용으로 진지하게 읽힐 수도 있지만

이런 경우도 있는 것이고 

그만큼 정서와 긍정적인 영향이 아이에게 주는 효과는

어마무시하다는 것을 다시금 확인하게 되는 책이에요 



아이에게 역시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엄마아빠의 얼굴을 한번 더 마주보고요

어린이집에 다녀오면  마음 따뜻하게 안아주고요 

맛있는 간식을 챙겨주며 오늘 있었던 일을 물어봐줘요 

잠자기 전에 오늘 있었던 기쁘고 소중한 일을 떠올리며 대화나누고 

내일의 기대되는 아침 시작을 위해 잠자리에 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잔잔하게 대화하는 시간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찬찬히 내용을 정리하면서 한번 더 읽어 볼 수 있는 육아서 

내가 아이를 힘들게 하는 것은 아닐까

제목이 자극적이지만 번아웃증후군으로 지치고 힘든 육아에서 

벗어나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가족관계, 아이와 나의 관계를 위해 

읽어볼 수 있는 책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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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비 국민서관 그림동화 247
쿄 매클리어 지음, 크리스 턴햄 그림, 서남희 옮김 / 국민서관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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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비

국민서관

쿄 매클리어 글 /크리스 턴햄 그림/ 서남희 역 



그림도 내용도마음에 들어서 

엄마가 먼저 읽어보고 싶은 책

비에 관해 좋은 추억이 쌓일듯 알록달록 우산부터

재밌어 보이는 책이에요 


시를 읽듯 

노래를 부르듯 부드러운 음율이 느껴져요

살랑살랑 바람을 느끼며 비가 올것을 느끼다가

어느새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토독

토도독 


태댕

태대댕



시적 효과가 잘 느껴져요 

운율을 살리며 아이랑 같이 읽어요 

비가 오면 한번 더 같이 읽어봐요 



비의 다양한 종류를 느낄 수 있어요 

비 종류와 색감까지도 한가지 비를 느끼지 않고 

다양하게 느낄 수 있도록 표현한점이 맘에 들어요 



제법 진지하게 책을 집중해서 읽어보는데요 

다채로운 그림이 알록달록 예뻐서 자연스럽게 시선강탈



비가 오면 비옷 , 장화 .

우산을 들고 밖에 나가서 

주인공처럼 찰박찰박 빗물을 느끼며 같이 걸어보기로 했어요 


옛날 어릴때 비가 내리면 

놀 수 있는 놀이들이 많았는데요 

요즘엔 빗물에 넘어질까 많이 안나간 기억이에요 

웅덩이도 잘 안보이고요 

이제 마지막 여름비가 내리기 전에 

꼭 아이랑 비를 느끼며 걸어보고 싶어요 


위에서 내려다 본 빗물을 느껴볼 수 있어요 

비가 오는 중에도 다채로운 꽃과 나무가 잘 느껴지는

안녕 비 그림책



비가 그친 뒤에도 볼 수 있는 풍경들과

자연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안녕,비

비에 관해 비오기 전,

비오는 중

비온 뒤

모두 다 잘 느낄 수 있는 안녕,비 그림책이에요 

아이와 마음을 나누며 잘 읽어 볼 수 있는 그림책

그림과 내용이 너무나 마음에 들어서 

아이랑 함께 두고두고 보고 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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