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하늘을 연 영웅들 - 이 세상 첫 이야기 3
정하섭 지음, 이억배 그림 / 창비 / 200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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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책이다.

사고싶었던책이다.

여기에는 알려져있는 단군의이야기가 첫번째이야기 시작하는 페이지에있다.

끝난뒤에는 해모수이야기가 시작한다.

그런데 왜유화만잡혔을까?

하느님은 결혼을 허락안했을까?

나라면 허락했을텐데.

신단수는 왜신의나무라불렀을까?

나는 나라의나무로할텐데.

왜방울이8개달려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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