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와 국자 전쟁 - 3 소년한길 동화 3
미하엘 엔데 지음, 크리스토프 로들러 그림, 곰발바닥 옮김 / 한길사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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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있는 책이다. 이사람들은 어리석다. 왜냐하면 공격을안하면 성이 불에 타지는 않을 텐데. 괜히공격을해서 성이 불에 탔다. 나라면 공격을 안하고 도둑질도안할텐데. 도둑질을해서 자기만손해봤다. 아이들은 어떻게 냄비와국자를 빼돌릴수있었을까? 아마 어른들이 안보는 사이에 빼돌렸을것이다. 병사의수가 적다. 하지만 마주치지않아서그런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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