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밤 하얀 숨 - 2023 월간듣는시 공저산문집
강물 외 지음 / 고잠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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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밤을 밝힌 시집. 이렇게 깨끗한 시집이 또 있을까요. 많은 분들에게 닿았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함, 사랑, 처음 터놓는 아픔들. 모든 시어가 처음이지만 모든 시가 우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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