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슬퍼하겠습니다 - 깊은 절망과 더 높은 희망
정경심 지음 / 보리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사장들은 말했다. "바라바를 풀어주고 예수 죽여라.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들에게 돌릴지어다" 라고...
누군가를 미워하고 증오하는 것은 쉽다. 하지만, 폭력의 결과는 결국 자신들에게 돌아온다. 문제는 제사장들은 자신들의 죄를 아직도 모른다는 것일 뿐. 이것이 선이 결국 승리하는 과정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