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요즘 아버지가 즐겨 읽은시는 책들.

맑고 향기롭게는 벌서 세번이나 읽으셨다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찌보면 흔한 얘기지만 감동을 주는 인생이야기의 붐은 아마도 미치 앨봄의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부터 시작되지 않았나 싶다. 원서를 책을 접한 언니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는데, 원서를 볼 실력은 안되고 해서 우리말 번역판을 사봤는데, 우습게도 언니도 나도 지금은 원서고 우리말 번역판이고 둘다 가지고 있지 않다.

 

이유는 둘다 책 내용에 감동한 나머지 주위 사람들에게 강권을 하다시피 읽기를 강요하다가 결국에 우리가 직접 가지고 있던 책을 주어버린 탓이다. ㅎㅎ

  지금은 좀 아쉽게 생각되기는 하지만..아무튼 그렇게 잊어버리고 있고 미치 앨봄을 다시 만났다. 얼마전 우연히 TV에서 영화가 하길래 무심코 보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그 영화가 바로 미치 앨봄의 새로운 작품인 "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을 원작으로 한 존 보이트 주연의 영화였다.

사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도 영화화되기는 했지만, 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 역시 꽤 괜찮은 영화였다. 책을 다 읽고 다시 보자는 욕심에 중간에 꺼버렸지만 그러기가 참 어려웠을 정도로...





 미치 앨봄의 홈피에 들어가서 구한 영화 포스터들..그러고 보니 모리와 함께한 화요이의 배우는 미치 앨봄을 많이 닮은 듯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작가의 전작이 "발자크와~"가 좀 복고풍이었다면 이 책은 좀 더 스릴러풍으로 느껴지는데~일단 표지는 그렇다.ㅎㅎ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침스밴드가 포함되어 있다고 하는데, 매일 머리가 아프다고 하시는 엄마를 위해 여러가지를 찾아보는 중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번 휴가엔 책과 함께하자~"가 모토가 된 관계로 책을 여기저기서 추천받았다..

우선, 요즘 새로이 자기계발서에 버닝중인 한 친구에게서는

 그 친구 왈, "자기 계발서가 새롭게 눈에 들어오는 순간이 있다면 그 순간을 조금이라도 앞당기기 위해서 읽어볼 필요가 있다"고 추천해 준 책!

아무 생각 없이 흘려보내는 삶을 살지 않기 위해서라고!!

 

 

우리 언니는 문학책을 추천할 걸로 예상했는데, 의외로 일종의 자기계발서에 속하는

 "비폭력 대화"를 추천받았다. 우리 언니도 내 친구처럼 일종의 각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것일까? 가끔 투닥거리는 우리 자매간 대화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꼈던 것일지도..

암튼,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고, 괜히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톡톡쏘는 말이나 배려가 없는 말로 상대방 기분 상하게 할 필요는 없겠다 싶어서, 이번 휴가를 자기 성찰의 시간으로 삼아보기로 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