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 러닝 - 달리기를 적극적으로 권유하지 않습니다만
심석용 지음 / 티라미수 더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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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러닝』은 자신만의 달리기를 완성한 러닝 도전 과정을 엮은 에세이다.


저자에게 달리기란 삶을 대하는 태도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나만의 페이스 찾기, 

새로운 경로를 탐색하는 즐거움, 

100%가 아닌 101%의 목표를 세우고 달성할 때의 쾌감 등 

달리기의 성공과 실패는 그의 인생을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표지엔 ‘달리기를 적극적으로 권유하지 않습니다만’이라는 문구가 적혀있으나, 

달리기를 사랑하는 작가의 이야기를 보고 있으면

‘요즘 날도 좋은데 간만에 달려볼까?’하게 된다.

그의 영향을 받아 내일은 러닝 전문 매장을 기웃거릴 예정이다.


*


난생처음 시리즈는 무언가 도전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운전, 시골살이, 독서모임, 킥복싱, 베이킹 등

누군가에게 일상인 키워드가 다른 누군가에겐 새로운 도전일 수 있다.

도전하는 모든 이들을 응원하는 시리즈라니 참 다정하다.

앞으로 나올 멋진 도전들을 기대하며 『난생처음 독서모임』을 독서 리스트에 추가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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