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 이라는 간단한 제목에서도 여운이 번져나오듯,
담담하면서도 재미있게 이야기가 진행된다.
일본에서 사랑을 엮어가는 조선 여인 렌의
향취가 막부 시대 일본을 배경으로 배어나오는,
재미있는 역사로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