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역사로맨스라는 점에서 흥미로웠지만,
여덟 사람의 사랑 이야기가 모두 무게있게 자리잡는
재미있는 작품이다.
일본 만화 <나의 지구를 지켜줘>(내 사랑 앨리스)와 비슷한 구도지만,
전혀 다른 이야기를 구축해 낸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