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로맨스를 꽤나 좋아하고,
지나치게 현학적인 작품은 싫어라하는데,
이 작품은 무리없이 재미있게 읽은 작품이다.
살수인 벽운과 그녀의 주인인 신무가
어떻게 사랑을 일궈갈 지 궁금해지는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