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술술 써지는 기술 - 업무에 바로 사용하는 42가지 초스피드 글쓰기 비법
우에사카 도루 지음, 강시은 옮김 / 타임북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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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옆에 두고 보고서 작성할 때 마다 꺼내 볼 것 같다.


이 책은 업무에서 필요한 문서작업을 단기간에 쓸 수 있도록 안내서 같은 책이며, 글쓰기 방법을 3개의 스텝과 9개의 발상의 전환, 그리고 42개의 포인트로 소개한다.


결국 업무에서의 글쓰기란 ‘상대방이 알고 싶어하는 부분을 알기 쉽게 쓰는 것’인 것 같다.

그러기 위해서는 글쓰기 전에 평소에 ‘소재’를 메모를 잘 해놔야 된다.

‘소재’란 사실, 숫자, 에피소드를 말한다. 좀 더 쉽게 얘기 하자면 객관적인 사실들을 메모를 잘 해놓으라는 것.


업무일지와 결과보고서에 항상 고통받던 나인데, 좋은 기회로 책을 읽어볼 수 있었다.

‘평소에 책 좀 많이 읽을걸’, ‘단어가 생각나지 않아…’

이 책에서는 쉽고 간결하게 한 단어로 압축하지 않아도 풀어서 쉽게 써도 된다 위로 받은 것 같다.


이 책에 대한 내용들 중에 내가 실천하고 있는 부분들이 꽤 많아서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다.

내가 고쳐야할 부분은 ‘형용사’를 자주 쓴다는 것이다!

‘형용사’는 읽는 사람이 느낀다는 것을 잊지말고 ‘소재’를 활용하여 객관적으로 다가가자!


* 출판사로부터 도서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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