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도서관에서 보고 만화인가 싶어서 가볍게 읽으려고 빌려왔었는데요.. 정말 읽을수록 빠져들지 않을 수 없네요. 무겁지는 않지만 느낄건 다 느끼게 해주는 책인거 같아요. 땡땡시리즈! 두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별다섯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