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상상 속에서만 존재했던 내 카페는 그렇게사라지고 최상의 공간을 찾아 다시 어딘가를 전전한다. 아무리 단골이 되어도 넘어서지 못할 마지노선은 있는 법. 공간에 대한 아쉬움은 자꾸 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