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쿠라 막부 시절 고다이고왕(1288~1339)이 시모가모의 미타라시 연못에서 물을 마시려 했을 때 커다란 거품 하나가 피어 오르고, 작은 거품 네개가 뒤를 이었대. ‘미타라시 경단‘은 이 거품을 이미지해서 만들어졌고 이름도 그 연못에서 따서 붙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