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노텐만궁 옆의‘코노하나‘에서파는 ‘복숭아빙수‘는 폭신폭신한얼음과 과일맛이 진한 시럽이 일품이죠.시모가모 신사의 경내에 있는 ‘사루야‘의 ‘얼음방의 빙수‘는 눈가루처럼 부드럽고, 키요미즈테라 근처의 ‘페이지 원‘에 가면 얼음으로 된 빙수그릇이 나와요. 또 카와라마치 쪽에 있는 ‘야지 키다‘의 진한 녹차빙수도....